반려동물은 7-8세부터 노령기에 들어갑니다.
매일 챙길 5가지를 정리해 두면 노화 신호를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평소보다 줄거나 늘면 신장·당뇨·갑상선 등 점검 신호. 매일 메모.
계단·점프 거부, 다리 절뚝거림이 있으면 관절 통증 신호. 관절 영양제 상담.
치주염은 전신 건강에 영향. 양치 또는 치과 정기 점검.
7세 이상은 연 1회 이상 혈액검사·소변검사 권장.
미끄러운 바닥·높은 계단 자제, 잠자리 푹신함, 온도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