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떼쓰면 부모는 다른 사람 시선까지 부담스럽습니다.
미리 정리한 5단계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서서 내려다보지 말고 무릎을 굽혀 아이 눈높이로 앉습니다. 안정감을 줍니다.
"화났구나, 슬프구나"로 감정 인정. 행동 금지보다 감정 인정이 먼저.
"지금 가방에 넣을까, 다음에 다시 와서 살까" 같은 선택지로 통제권을 줌.
주변 시선이 부담되면 일단 한적한 곳·차로 잠시 이동. 감정 진정 후 대화.
아이가 진정되면 짧은 약속(다음 행동)으로 마무리. 길게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