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폭력 의심 신호는 등교 거부, 성적 급락, 짜증 증가, 신체 흔적 등입니다.
발견하면 자녀와 차분히 대화하고, 학교·교육청 신고와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를 순서대로 활용합니다.
비난·추궁 대신 "엄마·아빠가 도와줄게"로 자녀가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
카카오톡·문자 캡처, 신체 흔적 사진, 일기·메모, 등하교 시각 기록.
담임 교사·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 학교는 신고 즉시 조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24시간 전화·문자·앱 신고 가능. 학교 대응이 불충분할 때 활용.
심한 폭력·성폭력은 학교 신고와 별개로 경찰 직접 신고. 가해 학생 처벌과 자녀 보호 동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