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명예훼손은 게시물이 삭제되면 증거 확보가 어렵습니다.
발견 직후 증거 보존, 플랫폼 신고, 경찰 사이버범죄 신고를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시물 전체 스크린샷, 작성자 아이디·작성 일시가 보이게 캡처합니다. URL도 메모장에 복사합니다.
archive.org Wayback Machine에 URL 저장 요청. 모바일이면 PDF로도 저장합니다.
네이버·다음·인스타그램·유튜브 등 플랫폼 내 신고 메뉴로 게시물 신고. 정책 위반 시 플랫폼에서 먼저 삭제 가능.
cyberbureau.police.go.kr 또는 가까운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 보존한 증거 사본 제출.
피해가 크면 변호사를 통해 작성자에 대한 민사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