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용공고를 볼 때 모든 조건을 100% 만족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지원 기회를 놓치기 쉽습니다.
핵심은 필수요건과 우대사항을 나누고, 담당업무에서 회사가 실제로 원하는 행동 키워드를 찾는 것입니다.

필수요건은 지원 최소 조건에 가깝고 우대사항은 있으면 좋은 조건입니다. 우대사항이 부족하다고 바로 포기하지 마세요.

운영, 분석, 응대, 작성, 관리처럼 반복되는 동사를 표시합니다. 이 동사가 이력서 경험을 고를 기준이 됩니다.

공고의 핵심 키워드에 맞는 경험을 세 개만 고릅니다. 모든 경험을 넣기보다 공고와 연결되는 경험을 앞에 배치합니다.

툴 사용 경험이 부족하면 배우는 중인 내용과 실제 적용 계획을 짧게 적습니다. 모른다고 숨기기보다 보완 가능성을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필수요건 대부분을 만족하고 담당업무를 설명할 경험이 있다면 지원해볼 만합니다. 단, 면허·자격증처럼 법적 필수 조건은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