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거리 운전은 평소 짧은 운전보다 차량 부담이 크고, 작은 이상도 도로 위에서는 큰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출발 전 10분만 타이어, 액체류, 시야 장비를 확인해도 불필요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기압이 낮으면 연비와 제동이 나빠집니다. 타이어 옆면 손상, 못 박힘, 마모 한계선을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차량 설명서 기준으로 오일량과 냉각수 보조탱크 수위를 봅니다. 부족하거나 누유 흔적이 있으면 무리하게 출발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나 먼지로 시야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와이퍼가 줄을 남기면 교체하고 워셔액은 넉넉히 채웁니다.

전조등, 브레이크등, 방향지시등이 켜지는지 확인합니다. 시동이 약하거나 경고등이 뜨면 정비소 점검을 먼저 받으세요.

삼각대, 충전기, 물, 간단한 상비약을 챙기고 2시간마다 쉴 지점을 미리 정합니다. 졸음운전은 차량 상태만큼 위험합니다.